취업 · SK하이닉스 / 모든 직무
Q. 원자력공학과/전자과 복수전공시 지원 가능한 반도체 분야 질문드립니다.
안녕하세요. 현재 인서울 공대에서 원자력공학과와 전자공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. 진로를 반도체 분야로 생각하고 있는데, 제 전공 조합으로 어떤 직무에 지원할 수 있는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아 질문드립니다. 전자공학 전공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지만, 원자력공학 전공이 실제 채용이나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 어떤 강점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. (원자력공학과에서 주로 배우는 것은 핵화학과 재료, 원자로동력학및 제어, 열수력학, 원자력계통해석 등의 분야를 배웁니다.) 예를 들어 반도체 직무 중에서 공정기술, 설비기술, 소자, 테스트, 품질/신뢰성, 패키징, FAE 등 여러 분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, 제 전공 배경이라면 어떤 직무를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 좋을까요? 비슷한 전공 조합으로 반도체에 진출하신 분이나, 채용 관점에서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2026.04.02
답변 3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∙ 채택률 100%
채택된 답변
안녕하세요 멘티님~~ 전자+원자력 조합이면 공정·설비·신뢰성 직무가 가장 적합합니다. 열수력·재료·방사선 지식은 공정 안정성, 장비 유지, 신뢰성 평가에 직접 연결됩니다. 소자도 가능하지만 전자 중심 보완이 필요합니다. 우선순위는 공정/설비 → 신뢰성 → 소자 순으로 보고, 데이터 해석·열/유체 기반 문제해결 경험을 강조하세요.
-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∙ 채택률 43% ∙일치회사학교
채택된 답변
안녕하십니까?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,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. 패키징 및 전력반도체 이쪽과 유관하다고 여겨집니다.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.
댓글 1
9931.5MeV작성자2026.04.02
패키징 쪽에서 공정직무 말씀하시는 건가요?
-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∙ 채택률 61%
채택된 답변
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전공 조합 자체는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. 전자공학으로 기본 반도체 이해를 가져가고 원자력공학은 열유체, 재료, 신뢰성 쪽 강점으로 연결하시면 됩니다. 특히 공정기술, 설비기술, 품질신뢰성 직무와 궁합이 좋습니다. 공정은 열처리, 확산, 플라즈마 이해가 중요하고 설비는 열유체 제어와 장비 안정성이 핵심이라 전공 활용도가 높습니다. 소자 직무는 전자 전공 비중이 더 높아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합니다. 우선 공정이나 설비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열해석, 재료 특성, 데이터 기반 개선 경험을 강조하시면 합격 가능성 충분합니다.
함께 읽은 질문
Q. 하이닉스 소자, PE, 양산기술 중 고민이 됩니다
안녕하세요 ky 전기전자공학부 재학중인 4학년 학생이며 학점은 4.2/4.5 정도입니다 금번 하이닉스 채용에서 PE와 양산기술 중 어느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! 경험은 - 학부연구생 6개월(광 특성 활용 멤리스터/뉴로모픽 소자 연구, 소자 제작과 특성 측정) - 기업 인턴 2개월(전력반도체 소자 평가/테스트 및 데이터시트 작성, TCAD 약간) - 인버터/플립플롭/sram 셀 레이아웃, DRC, LVS 과제 학부 수업은 소자, 회로, 공정 골고루 들었습니다 소자, PE 직무 가장 희망하지만 워낙 티오도 적고 중고신입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공정 쪽은 학부 수업 A+인 것과 학부연구생하면서 소자 제작해본 것 외에는 스펙이 없습니다… 경험들이 다 여기저기 걸쳐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!
Q. 하닉 양산기술 및 삼전 공정기술 스펙
최합하신 분들이나 현직자분들 대상으로 여쭤보고 싶습니다. 제가 기존에 회로 관련 과목들만 수강하였고 추가로 들은 과목도 제어, 전력 과목을 수강하였고 졸업프로젝트도 제어에 관련하여 imu 센서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뽑아서 이 데이터 기반으로 모터를 돌리는 로봇제어를 진행하였습니다.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물성 과목 하나 수강 및 추가로 공정실습 따로 외부에서 3일 정도 하는 것과 학부연구생 짧게 추가한다고 하면 충분히 노려볼만한 상황인가요? 아니면 그냥 기존에 하던 파트 이어서 학부연구생이나 인턴을 추가로 해서 utility로 넣는 게 맞을까요 티오 차이가 너무 크게 나는 것 같아서 어느 게 나을지 고민이 되어 여쭤봅니다.
Q. 하이닉스 vs 대학원
안녕하세요? 우선 현재 spk 대학원(원하는 연구실)에 합격한 상태입니다. 그런데 연구실에 직접 방문도 해보고, 더 알아보지 저와 fit이 잘 맞는지에 대해 이전보다 확신이 옅어지게 되었습니다. 그리하여 보험용 및 최악을 위한 대비로 학사 취준을 병행하려고 합니다. 현재 sk하이닉스 원서를 작성 중인데, 이 부분에서 직무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. 기업의 경우 합격 후 입사하지 않으면 추후 지원 시에 불이익이 있다고 들었습니다. 그리하여 2지망을 비교적 to가 많고 합격이 쉬운 양산기술(양기)로 하는게 좋을지, 아니면 말 그대로 상향 지원하여 R&D 공정(알공)으로 할지가 고민입니다. 너무 김칫국이지만, 혹여나 양기로 지원했다가 하나를 포기해야하면 어쩔지, 반대로 알공을 지원했다가 아예 떨어져버리고 대학원도 실제로 저와 잘 맞지 않으면 어쩔지가 고민이 됩니다. 선배님들의 의견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. 감사합니다.
궁금증이 남았나요?
빠르게 질문하세요.